일본 문화청은 오는 8월 중국과 음악CD와 게임소프트 불법 복제 방지 문제를 논의할 정부간 협의를 시작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일본은 이를 위해 8월 중순 베이징에서 중국의 국가 판권국과 저작권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 본격적인 협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문화청은 이와 함께 한국 측과도 연내에 협의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며 한국, 중국에 대해 음악 CD 등의 불법 복제에 대한 단속 강화, 저작권 지식의 보급 및 계몽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은 전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