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선정한 ‘2002년 마약퇴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명섭)는 캐릭터 ‘홀맨’이 깨끗하고 친숙한 이미지와 캐릭터만이 갖고 있는 생명력과 도덕성을 갖고 있어 마약퇴치사업의 공공성 및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해 마약퇴치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캐릭터가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홀맨’은 LG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이동통신 브랜드로 활용해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캐릭터로 지난해 ‘올해의 10대 캐릭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8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