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이 프린터 정품잉크 유통망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캐논은 24시간 편의점업체인 세븐일레븐과 계약을 맺고 시범적으로 서울 지역 50곳에 정품 잉크를 공급 중이며 반응을 지켜본 후 매장 수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문구점·소규모 판매점만을 주영업 대상으로 삼는 딜러를 위해 마진 보장, AS 처리 등의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보강해 소비자에게 밀접한 판매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6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