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 노경(勞經)이 ‘연구원 기 살리기’에 함께 나섰다.
이 회사는 장석춘 노동조합위원장과 백우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LG트윈타워 이벤트홀에서 총 353명의 연구원을 대상으로 ‘노경 R&D 인센티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TV ‘X캔버스’와 GSM단말기 GPRS폰을 비롯한 12개의 첨단 신제품 개발을 주도한 연구원들에게 총 6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LG전자 노경은 지난 2월 임단협시 1등제품 개발의 차별화된 기술력의 중요성을 인식, 연구개발 인력의 사기진작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성과급 재원의 일부를 1등제품을 개발하는 연구원들에게 인센티브로 부여하는 제도를 만든 바 있다.
<이재구기자 jklee @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