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소장 신용섭)는 오는 29일 ‘제15회 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해 서울 용산소재 전파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전파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한정된 전파자원의 효율적 이용대책인 UWB(Ultra Wide Band) 도입방안과 5㎓대 주파수 이용방안, 정보통신 국가표준화 추진 및 전자기장 인체노출 측정기술 등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전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정보문화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행사안내 및 사전등록은 홈페이지(http://www.rrl.go.kr)와 팩스 (02)710-6449를 이용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