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소장 신용섭)는 오는 29일 ‘제15회 정보문화의 달’을 기념해 서울 용산소재 전파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전파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한정된 전파자원의 효율적 이용대책인 UWB(Ultra Wide Band) 도입방안과 5㎓대 주파수 이용방안, 정보통신 국가표준화 추진 및 전자기장 인체노출 측정기술 등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전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정보문화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행사안내 및 사전등록은 홈페이지(http://www.rrl.go.kr)와 팩스 (02)710-6449를 이용하면 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