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과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지난 4월부터 진행중인 ‘투톱페스티벌’ 행사에서 선발된 40명으로 ‘자동로밍 체험단’을 구성, 21일 세계 CDMA 자동로밍 국가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자동로밍 체험단’은 원하는 나라를 선택해 각각 중국 4일, 캐나다 6일, 호주 6일간 탐방한다. 자동로밍 체험단은 이들 국가에서 삼성애니콜 판매현장을 견학하고 해외체험 기간동안 011국제자동로밍서비스를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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