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 소액주주 모임 ‘하이닉스 살리기 국민운동연합회’는 정부와 채권단 관계자를 하이닉스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연합회는 21일 진념 전 부총리, 전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근영 금감위원장, 이덕훈 한빛은행장 등이 마이크론에 매각을 추진하면서 협상조건을 흘리거나 발표해 매각을 기정사실화해 주가하락을 부추겼으며 채권단협의회에서 13.4 대 1의 감자를 마치 확정사항처럼 발표하는 등 주가조작 혐의가 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