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문 홍보대행업체인 세미컴(http://www.semicomm.co.kr)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카드 산업지도’의 제작에 나선다. 이번 스마트카드 산업지도는 국내외 주요 업체들의 기술개발·솔루션·기업 현황을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90×60㎝ 컬러판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세미컴은 오는 7월 10일 초판을 발간키로 했으며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10만부 이상을 배포할 계획이다. 문의 (02)3473-6369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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