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0일 유희열 과기부 차관과 과천시 및 경기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시 의회 청사에서 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 통합사무실 개소식 및 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 현판식을 가졌다.
국립과학관 건설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개소된 통합사무실은 앞으로 관계기관간의 원활한 협조체제 구축에 나서게 되며 과학기술부의 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 경기도와 과천시 직원들이 합동으로 근무하게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