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도 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각종 영농교육과 농정시책정보를 받아보게 된다.
20일 농림부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농업인 e교육정보시스템’을 연말까지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농림부가 총 4억원을 들여 구축하는 이 시스템에 접속하면 농업인들은 농업경영종합자금 이용방법과 같은 필수 농정시책에 대한 교육은 물론, 경종·과수·채소·화훼·축산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기술 교육도 받을 수 있다.
농림부 관계자는 “현재 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12만 농가가 사이버교육의 혜택을 누리게 됨으로써 연간 72억원 정도의 교육예산이 절감되고 교육행정의 효율성도 제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3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