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업체인 인프론테크놀로지(대표 김유진 http://www.infrontech.com)는 20일 중앙인사위원회의 표준인사 관리시스템에 자사의 컴포넌트 기반 미들웨어 제품인 엔테라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앙인사위의 표준인사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전자정부 11대사업의 하나로 실시되는 프로젝트로 각급 행정기관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인사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 및 공유함으로써 합리적인 인사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프론테크놀로지는 이에 앞서 지난달 행정자치부의 재난복구시스템에도 엔테라 제품을 공급키로 한 바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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