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대표 야마시타 마사카즈 http://www.panasonic.co.kr)가 다기능 디지털캠코더 3모델을 비롯해 홈시어터시스템, DVD플레이어 등 AV가전을 대거 내놓고 국내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디지털캠코더 ‘슈퍼콤팩트(모델명 NV-GS5)’는 리모컨을 이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SD메모리카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파나소닉은 또한 높이가 52㎜에 불과한 초슬림형이면서도 수평과 수직으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DVD플레이어(모델명 DVD-XV10)와 돌비디지털이 장착된 디지털앰프의 판매도 시작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