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투디가 자체 브랜드(PB)상품으로 DVD ‘메릭스(MERIX)’를 출시했다. 메릭스는 기존 DVD보다 두께가 2㎝ 정도 얇은 5.5㎝ 초슬림 모델로 출시되었으며 가격도 LG전자, 삼성전자 등 국내 브랜드 제품보다 최고 10만원 정도 저렴한 19만9000원대로 판매된다. 이 제품은 5.1채널 돌비디지털디코더 내장에 DTS 기능을 지원하며 가라오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 다중 언어 및 자막, 성인물 등급설정 기능도 지원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