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실버는 창업 이래 금은 광물질을 나노입자 생성기술로 개발해 생명공학 차원에서 생활용품에 접목해 섬유·비뉴·칫솔·치약·은용액제조기·은용액 분사가습기 등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이지만 매출액의 8%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대학 또는 외부기관과 연구용역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코코실버가 보유 중인 특허는 출원과 등록을 포함해 600여건이 넘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특허관리 전담팀을 구성해 ‘특허관리시스템 프로그램’에 의한 관리를 하고 있다.
코코실버는 앞으로 개발된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특허기술을 상품화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