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교환시스템 솔루션 전문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은 기존의 음성인식교환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SuperDial™’을 출시했다.
이 회사가 내놓은 ‘SuperDial™’은 자동으로 음성메시지를 상대방의 전자우편으로 송신하는 기능과 수신자의 PC에 자동으로 전화도착 메시지를 통보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음성메시징시스템(VMS)장비가 없이 음성메시지를 PC에 보관할 수 있어 VMS장비 구축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은 부재시 착신전환, VMS전환 등으로의 설정변경을 전화기를 이용했으나 웰컴넷의 제품은 설정변경을 사용자 PC에서 클릭 한번으로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개선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웰컴넷은 외근이 잦은 무역회사, 외국계 국내지사, 법률법인 등 고객과의 전화연결이 중요한 회사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문의 (02)552-1020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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