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오는 21일과 26일 펼쳐지는 국가대표팀 평가전에 맞춰 붉은악마와 일반 시민이 경기를 관람하면서 응원을 펼치는 ‘온국민 응원 페스티벌-단체관람’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체관람 행사는 그간 붉은악마 회원을 중심으로 광화문 일대에서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거리 단체관람 행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시킨 것으로 장소도 기존 광화문 네거리에서 30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 앞 야외광장으로 옮겼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 응원퍼레이드팀’의 응원시연과 응원배우기, 경기결과 맞추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벌어진다. 두드락의 타악공연, 이은미·노브레인·크라잉넛 등의 미니콘서트도 열린다.
SK텔레콤은 이날 생동감 있는 경기관람을 위해 가로 6m, 세로 4m의 대형 LED전광판과 이동식 영상차량을 지원하고, 하나된 응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붉은 색 응원복도 지급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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