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전문업체인 (주)벽산(대표 김재우 http://www.byucksan.com)이 부서간 업무통합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신전략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벽산은 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생산, 품질, 영업부서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업무 개선 프로젝트(VCM)를 모두 완료하고, 7월에 신전략정보시스템의 초안을 내놓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돼온 신전략정보시스템은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관리지원부문·영업부문·생산부문과 공장 6곳의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돼 운영될 예정이다. 벽산은 이와 별도로 IT인프라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 개선 및 대리점 지원시스템 구축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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