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전문업체인 (주)벽산(대표 김재우 http://www.byucksan.com)이 부서간 업무통합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신전략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벽산은 이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생산, 품질, 영업부서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업무 개선 프로젝트(VCM)를 모두 완료하고, 7월에 신전략정보시스템의 초안을 내놓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돼온 신전략정보시스템은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관리지원부문·영업부문·생산부문과 공장 6곳의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돼 운영될 예정이다. 벽산은 이와 별도로 IT인프라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 개선 및 대리점 지원시스템 구축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