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11통신여단은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공군기지에 컴퓨터 네트워크를 설치해 부대간 통신뿐 아니라 대테러전 정보 수집에도 활용하고 있다. 전선에 투입된 병사들도 이 네트워크를 이용해 인터넷은 물론 본국의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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