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은 물론 130만화소급의 선명한 사진까지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녹음기가 등장했다.
심스라인(대표 왕상주)은 보이스리코더는 물론 디지털카메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녹음기(모델명 SVR-C405)를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녹음기능 이외에 촬영한 사진에 음성메시지를 첨부할 수 있는 픽처보이스 기능과 3배 디지털 줌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USB포트가 장착돼 130만화소급 대용량 이미지 파일을 PC로 옮겨 저장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일반 디지털카메라급의 대용량 플래시메모리를 장착, 최고 120장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02)598-4674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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