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텔레콤(대표 김종원 http://www.nexcell.net)은 e메일을 보낼 때 통화연결 아이콘을 포함시켜 메일을 받은 고객이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보낸 사람과 통화할 수 있도록 한 e메일 음성데이터통합(VoIP) 전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메일을 받은 고객이 파이어월, 주소변환기(NAT) 환경 등 어떠한 네트워크 환경에 있어도 안정적인 통화를 할 수 있어 메일을 보낸 업체측에서는 080전화 비용 등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에게 편리한 음성통화 서비스의 제공으로 기업 이미지 향상과 고객관리 차원의 부가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별정 2호 사업자인 넥셀텔레콤은 국내외 e메일 마케팅을 진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솔루션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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