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 http://www.m0130.com)은 일본MK택시의 유태식 부회장을 초빙, 전국 택시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월드컵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진택시문화와 친절서비스의 정착을 통해 한국 택시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9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7단지 KT정보전산센터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문의 (02)2166-0413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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