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티플러스 이수용 사장(왼쪽)과 인챌베이스 유호준 사장이 악수하고 있다.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와 인챌베이스(대표 유호준 http://www.inchalbase.com)는 6일 통합 자바개발 툴 공동사업을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아이티플러스가 독점 공급해온 웹게인사의 자바개발 툴인 ‘웹게인 스튜디오’를 인챌베이스도 판매하게 된다.
웹게인 스튜디오는 자바기반의 통합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아이티플러스가 이미 삼성전자, LGCNS, KT, SK, 국민카드 등 국내 170여개사에 공급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