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I가 지난달 22일 분할 상장된 이래 처음으로 하한가를 탈피했다. LGEI는 3일 전일대비 9.2% 하락한 4만3950원으로 마감됐다. 그러나 지난 22일 분할상장 이래 9차례의 하한가를 기록한 LGEI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하지 않은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날 LGEI의 종가는 22일 기준가 19만5000원보다 77.5% 하락한 수치다.
증권업계에선 LGEI가 적정한 수준으로 제자리를 찾은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이날 LGEI의 적정가격을 5만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수익률 하회에서 시장중립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