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과 현대증권(대표 홍완순)은 제휴를 맺고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011·017 고객은 이동전화로 현대증권 모바일 홈페이지를 방문, 최신 추천종목이나 월간 ACE 포트폴리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지점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심리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모바일 부적·캐릭터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