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복권 전문업체인 로토토(http://www.helloluck.com)는 근로복지공단이 발행하는 인터넷복지복권 사업자중 하나인 가로수닷컴과 공동판매 계약을 맺고 현재 운영중인 헬로럭 사이트를 통해 복권판매를 대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인터넷복지복권은 1세트에 500원으로 8개월간 1회차 600만장을 발행하며 1회 최대 8세트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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