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http://www.dhl.co.kr)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사내 직원 48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선물 구입 비용을 조사한 결과, ‘5만∼7만원’을 예상한다는 응답이 45.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7만∼10만원대가 30.2%였으며 ‘1만원에서 3만원’과 ‘10만원 이상’은 10% 미만으로 나타났다.
어떤 선물을 할 것인가에는 58.5%가 ‘현금’을 선물하겠다고 했으며 11%는 ‘옷’, 8.5%와 8%가 각각 ‘상품권’과 ‘꽃다발’이라고 응답했다. 어버이날 부모님을 모셔가고 싶은 장소로는 46%가 ‘관광명소’를 꼽았고 ‘레스토랑’ 29.2%, ‘공연장’ 10%, ‘놀이공원’ 2.8% 순이었다. 한편 효도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정치인을 묻는 주관식 질문에는 22%가 ‘노무현’을 적었으며 ‘김대중 대통령’ 2.8%, ‘정동영’ 2.7%, ‘이회창’ 2.7%, ‘김영삼’ 2%, ‘박근혜’ 1.5% 등의 순이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