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장기형 http://www.dwe.co.kr)가 2002년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한 ‘홈네트워크 환경의 인터랙티브 홈시어터’제품. 이 홈시어터 디자인은 특히 음악을 수동적으로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프로듀서나 아티스트로서 ‘참가’해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인터페이스 인터랙티브 홈시어터 시스템 개념을 적용해 주목을 받았다. 또 홈네트워크를 이용, 사용자가 기존의 음악을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편곡·합주할 수 있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버튼식 위주였던 설계에서 탈피, 인간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손동작인 문지르기·두드리기·돌리기·누르기 등 4가지 동작을 응용해 제품 작동시 교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