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업체인 KI텔레콤(대표 마윤식 http://www.ki-telecom.com)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음성데이터통합(VoIP) 전화로 고향의 부모님께 안부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KI텔레콤은 7일과 8일 오후 12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앞 행사장과 부산 전포동 밀리오레앞 행사장에서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벤트를 마련해 시내전화·시외전화는 물론 국제전화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사람과 사랑을 이어주는 전화라는 회사의 컨셉트와 저렴한 VoIP전화라는 두 가지 홍보효과가 클 것”이라며 “전화상으로라도 부모님께 안부를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KI텔레콤은 27만원의 단말기를 구입하고 3800원의 월정액만 납부하면 이동전화로 거는 요금을 제외한 모든 시내·외통화와 미국·일본·캐나다·영국·호주로의 국제전화를 공짜로 쓸 수 있는 ‘이젠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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