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서버 통합’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신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업체인 시트리스와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1일 밝혔다. 서버시장의 신조류로 부상하고 있는 ‘서버 통합’은 기업의 전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컴퓨팅 파워는 유지하면서 서버의 수를 줄이는 것이다.
이번 제휴로 IBM은 자사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 각종 제품을 시트리스의 신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인 ‘메타프레임’과 접목해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IBM은 자사의 e커머스 소프트웨어인 ‘웹스피어’를 시트리스의 ‘N퓨즈 클래식’과도 결합, 브라우저를 통해 고객들이 웹이 지원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과도 접속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