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단정보통신=전일 가격제한폭까지 내렸던 주가가 다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1만2250원을 기록하며 그야말로 냉온탕을 오갔다. 회사측은 “특별한 호재는 없지만 해킹으로 인한 1분기 매출 감소로 주가가 고점 대비 60% 이하 수준으로 떨어진 데 따른 반발매수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마크로젠=최저가 유전자 칩을 발매하고 영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3250원으로 마감됐다. 회사는 유전자 1만115개로 구성된 유전자 칩(DNA Chip) 10K를 개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판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슬라이드 1개당 39만5000원으로 해외 선진기업 유사 칩 가격의 3분의 1수준이다.
◇다산네트웍스=KT 사이버아파트 구축사업인 엔토피아프로젝트의 광스위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힘입어 전날보다 3.22% 오른 1만60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강세를 보였다. 지난 25일 1만6000원선 아래로 떨어졌던 주가를 3거래일 만에 다시 회복했다. 이번 공급규모는 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