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임주환 http://www.tta.or.kr)는 지난 2월 선정된 2002년 IT국제표준화 전문위원 152명에게 정보통신부 장관 명의의 ‘IT국제표준화 전문가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대학교수, 연구원, 중소업체 기술자로 인터넷, 전파통신, 정보보호, 방송 분야 등 전문분야로 나뉘어서 특화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국제 IT기술표준을 보다 빨리 입수 활용하고, 국내의 개발기술을 국제표준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화회의 의장단 내지 표준작업 실무책임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