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술 전 미래산업 사장은 최근 벤처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출범한 벤처농업대학(http://www.vaf21.com) 학장으로 선출됐다. 벤처농업대학은 전국 벤처농업인들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과 일요일 모임을 갖고 농업활성화를 위해 토론하는 모임이다. 벤처농업대학장직을 맡게 된 정 전 미래산업 사장은 “벤처인들은 목숨을 걸고 사업에 임해야 한다”며 “한국의 농업이 빈사상태지만 환경이 어렵고 미래가 어둡지만 이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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