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펀드사인 워버그핀커스는 29일 서울에서 미국 및 아시아를 포함한 전세계 기업들에 투자할 53억달러 규모의 펀드 ‘워버그핀커스 사모펀드 8호’를 결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결성된 펀드는 사모펀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로 워버그핀커스가 이미 조성한 25억달러 규모의 펀드와 함께 세계 각국 기업에 투자하게 되며 주요 투자 분야는 비즈니스테크놀로지·금융·통신·의료장비·생명공학·정보기술·미디어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워버그핀커스 측은 LG카드 투자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을 전세계 투자 시장에서 ‘가장 적합한 국가’로 평가해 국내 투자시장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나타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