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노정렬씨가 특허청이 실시하는 학생발명활동촉진 순회강연회를 맡게 됐다.
노씨는 발명의 달인 5월과 6월 두 달간 서울·경기 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재미있는 발명이야기’라는 주제로 발명 꿈나무 양성 전도사로 나서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서울대 졸업, 행정고시 합격, 개그맨 데뷔 등 특이한 개인이력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창의적 발상을 중시하는 발명교육에 적임이라고 생각해 노씨를 초빙하게 됐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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