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춘경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 사장은 27일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Caring)을 맞아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가 4년째 방문하고 있는 지온 어린이집(강서구 개화동 소재)을 찾아 실내외 대청소를 하며 봉사활동을 벌였다.
양춘경 사장 이하 한국루슨트 임직원 40여명은 조를 나눠 봄단장 및 보육원 아동들과 운동시간을 가졌다. 한국루슨트는 본사로부터 총 200시간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지원받은 약 1500달러를 보육원에 기부했다.
한국루슨트 테크놀로지스 양춘경 사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루슨트가 지향하는 바람직한 회사상입니다. 한국루슨트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교육 문제에 큰 관심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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