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단말기(PDA)가 환자의 기록을 담아두던 종이차트를 대체하고 있다. 무선으로 병원의 주컴퓨터에 연결된 PDA는 병실은 물론 출장검진시 환자의 체온과 혈압, 시간대별 투약량 등 환자의 상태를 즉시 알 수 있게 해 신속한 검진을 가능하게 한다. 인천중앙병원이 시범운영중인 PDA 원격처리시스템.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