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주 전 금융통화위원회 상임위원이 25일 증권거래소 21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증권거래소 22대 이사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강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경제의 중추로 자리잡은 거래소를 국제적인 증권시장으로 육성시켜 나가자”며 “종합주가지수 1000 시대를 앞두고 기업과 투자자들로부터 모두 신뢰를 얻는 거래소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역설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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