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삼보컴퓨터를 비롯해 현주컴퓨터, 현대멀티캡 등 3종목 모두 내렸다. 삼보컴퓨터는 전날보다 150원(1.29%) 내린 1만15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이틀째 하락했다. 현주컴퓨터도 전날보다 80원(3.94%) 떨어져 1950원으로 20일주가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대멀티캡도 30원(1.88%) 떨어진 1570원으로 내려앉았다.
◇반도체=삼성전자가 43만2000원으로 상승하며 신고가 행진을 계속했고 하이닉스반도체는 8일만에 반등에 성공, 108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관련주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여 주성엔지니어링(-3.33%)·코삼(-6.52%)·케이씨텍(-6.29%)·아토(-1.04%) 등 하락 종목수가 월등히 많았다.
◇소재 부품=대부문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다. 디스플레이 부품 업체인 태산엘시디는 4.31% 하락한 9330원, 금호전기는 2.16% 하락한 2만350원을 기록했다. 삼화전기는 4.35% 하락한 2200원, 삼화콘덴서는 2.45% 하락한 35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