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 아이러브스쿨(대표 현명호 http://www.iloveschool.co.kr)은 올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21억원의 매출과 1억2000만원의 경상이익을 올렸다고 24일 발표했다.
아이러브스쿨은 경기 호조로 광고와 제휴 마케팅 분야 매출이 크게 증가, 전체 매출액의 84%인 17억원을 차지했고 전자상거래와 유료 콘텐츠 및 부가서비스 분야가 각각 3억원과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총 30억원의 매출을 올린 아이러브스쿨측은 “회사 설립 이후 분기기준 경상이익 흑자는 처음”이라며 “오는 6월경에 학교를 모델로 한 아바타 서비스를 도입하고 온라인 쇼핑몰과 인터넷 복권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해 매출 신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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