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퍼스트 등 7개 정보기술(IT)기업이 액면분할로 25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액면분할 기업은 디지털퍼스트(5000원→500원), 백금정보통신(1000원→500원), 신창전기(5000원→500원), 진성티이씨(1000원→500원), 케이알(5000원→500원), 코코엔터프라이즈(1000원→500원), 한국와콤전자(5000원→1000원) 등이다. 이들 주권은 오는 29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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