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CI(기업이미지)를 5월 2일부로 변경한다.
지난 81년 국내 최초의 PC 개발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PC제조업체로 성장한 삼보는 새로운 CI로 아시아 지역 최고의 PC 브랜드 마케팅회사로, 세계 최대의 PC ODM 공급업체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삼보의 새로운 CI는 ‘트라이젬(TriGem)’의 이니셜인 ‘TG’와 디지털 DNA를 상징하는 시스템 심벌인 드림코드로 구성됐다.
이전 사옥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9-1 삼보컴퓨터빌딩. 문의 (02)3469-3000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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