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의 디지털세대를 대상으로 한 꿈나무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과 21일 베이징 세기극장에서 ‘제2회 삼성 디지털맨 선발대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강제규 감독과 중국 장진 감독 등 유명 영화감독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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