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정보통신부 차관은 22일 방한중인 중국 상하이시 인민정부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고 한·중 이동통신분야 협력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상하이시 대표단은 방한기간 동안 정통부를 비롯, 삼성전자·국민카드·삼성카드 등 국내 업체를 방문, 이동통신분야와 은행카드 시스템 현황을 둘러볼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7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8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9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10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