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이승일)은 22일 메트로이더넷서비스 상품인 ‘드림라인 메트로’의 상용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제공하는 ‘드림라인 메트로’ 서비스는 서울지역의 여의도·테헤란로 등과 같은 빌딩 밀집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PC방 수요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올해 이 분야 시장의 증가세가 높을 것으로 보고 사업기획부 내에 전담팀을 신설, 사업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며 사업 첫해인 올해 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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