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월드컵 관광객이 VoIP 인터넷전화로 국제전화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아이투라인(대표 오한균 http://www.i2line.com)은 월드컵 기간 중 홈스테이(민박) 운동에 참여하는 가정에서 외국인의 국제전화 사용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VoIP 국제전화 무료사용권을 홈스테이 가정에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투라인은 월드컵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 홈스테이 운동을 벌이고 있는 아나기(사단법인 아줌마는 나라의 기둥·본부장 김용숙 http://www.koreabnb.info)에 5000여장의 국제전화 무료사용권을 협찬할 방침이다.
아나기가 벌이고 있는 코리아B&B운동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잠자리(Bed)와 식사(Breakfast)를 제공, 한국의 따뜻한 가정문화를 알리고 다시찾고 싶은 관광한국을 가족의 힘으로 실현하자는 운동이다.
아이투라인은 VoIP전화 선불카드를 홈스테이 가정에 배포해 그 가정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이 일반전화로 1588서비스를 통해 VoIP전화(1000원어치 통화, 미국의 경우 약 15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이투라인 박민수 이사는 “1000원 어치의 VoIP 무료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홈스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외국인이 VoIP전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도”라며 “외국인이 기본량 이상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 유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