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은 주류유통 무선결제사업자인 보나뱅크(대표 조영도 http://www.koreaju.com)와 ASP 방식의 재무회계 솔루션 공급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키컴은 보나뱅크의 ASP 서비스인 ‘보나주류ERP’에 자사 재무회계 솔루션인 ‘SA웹’을 공급, 이달중 주류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나뱅크는 인터넷상에서 전국 2000여 주류 도매업소와 제조사, 62만 소매업소간 수발주업무를 연계하는 ‘보나주류ERP’에 SA웹을 도입함으로써 영업관리부문의 주류결제 내역을 회계, 세무에 반영해 자체적으로 관리손익을 작성할 수 있게 됐다.
최근 ASP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키컴은 향후 업종별로 특화된 재무회계 ASP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