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희 가트너코리아 사장은 23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국내 통신관계자와 정보산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통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세계 통신 및 통신장비시장의 최신동향과 한국 및 중국 통신시장에 대한 전망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가트너사의 통신리서치 최고책임자이자 그룹 부사장인 딘 아이어를 비롯해 아시아와 한국의 통신담당 애널리스트들이 대거 참석할 계획이다. 홍선희 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한국의 통신시장주도 추이의 지속여부와 다른 나라의 이동통신 데이터 시장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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