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시스템(대표 윤영찬 http://www.sollae.co.kr)은 ‘이더넷용 TCP/IP 모뎀’이라는 이름으로 임베디드 인터넷 접속모듈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인터넷 접속모듈 ‘ezTCP’는 직렬포트가 장착된 장비와 연결돼 이더넷 기반의 인터넷 통신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로 일반 모뎀 명령어로도 제어가 가능하다.
윤영찬 사장은 “임베디드 인터넷 접속모듈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기업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드물다”며 “이번 특허 등록을 기반으로 국내외 임베디드 인터넷 모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7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8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9
1.4조 지역 AX 사업 컨소 구성 경쟁 치열…지역 기업·대학 망라
-
10
서울형R&D, 기술 사업화 허브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