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AV리시버가 내장된 DVD시스템과 5개의 위성 스피커 및 서브우퍼로 구성된 ‘DVA-S500’으로 홈시어터 시장공략에 나섰다.
SACD는 물론 CDR·CDRW 등 모든 형태의 CD를 소니만의 디지털시네마사운드(DSC)로 재생한다.
SACD의 리얼리즘은 모든 악기와 목소리를 완벽하게 분리해 콘서트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한다.
‘DVA-S500’ 홈시어터시스템은 이와 함께 손쉬운 설치와 콤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 스캐닝 기능을 갖추고 있고 2웨이 프런트스피커를 사용함으로써 강력하고 부드러운 출력을 연출한다. 가격은 86만원대.
소니는 이와 함께 타워링 스피커로 품격있는 사운드를 내는 ‘DVA-S800’과 TV·영화·게임 등을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홈시어터 전용 액정표시장치인 프로젝터도 선보이고 있다.
프로젝터형 홈시어터는 스크린의 정면이 아닌 비스듬한 방향에서 빛을 투영해도 올바른 화면을 유지해 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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