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인 한국전자증명원(대표 김용우 http://www.evali.com)은 삼성전자와 전자세금계산서시스템인 ‘DTI(Digital Tax Invoice)’를 구축, 이달말 오픈할 예정이라고 17일 발표했다.
삼성전자 신재무시스템 내에 구축된 전자세금계산서 DTI 시스템은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SAP)과 연계해 세금계산서를 전자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PKI기술이 적용됐다.
PKI기반의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은 전자서명을 사용하므로 전자세금계산서 공급자와 공급받는자의 신원 인증이 가능하고 세금계산서 내역의 위변조도 방지해 준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삼성전자는 세금계산서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세금계산서 관리업무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